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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분기 국채 발행 예상치 하회 소식에 미국증시 상승

AlwaysChill 2024. 1. 3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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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01월 30일 밤새 일어난 미국 증시를 발 빠르게 업데이트합니다. 다우, 나스닥 및 S&P500 지수의 변동 그리고 주요 섹터 및 종목에 대한 주요 뉴스를 업데이트해 드립니다. 꼭 필요한 뉴스만 간추려서 업데이트하니 맘 편히 밤새 일어난 미국 증시 뉴스를 챙겨가세요.

2024년 01월 30일 오늘의 미국증시
2024년 01월 30일 오늘의 미국증시

 

오늘의 미국증시 다우, 나스닥, S&P500 지수

 

DOW 지수 : 0.59%(224.02) 오른 38333.4로 마감하였습니다. 

다우지수
다우지수

 

NASDAQ 지수 : 1.12%(172.68) 오른 15628.0으로 마감하였습니다. 

나스닥지수
나스닥지수

 

S&P500 지수 : 0.76%(36.96) 오른 4927.93으로 마감하였습니다. 

S&P500 지수
S&P500 지수

 

RUSSELL 2000 지수 : 1.75%(3.43) 오른 199.41로 마감하였습니다. 

러셀 2000 지수
러셀 2000 지수

 

다우-나스닥-S&P500지수-확인
다우 나스닥 S&P500지수 확인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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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섹터 종목 MAPS

에너지 섹터를 제외한 모든 섹터가 상승으로 마감하였습니다.

전 섹터 종목 MAPS
전 섹터 종목 MAPS

 

* 자료 출처 - finvz.com 

 

섹터-종목-MAPS-바로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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섹터별 대표 ETF 추세 

에너지 섹터만 -0.14%로 하락하였고 나머지 전 섹터는 상승으로 마감하였습니다. 

특히 경기방어주가 1.46%로 가장 크게 상승했으며, 이어 기술주 0.92%, 커뮤니케이션주 0.84%, 부동산주 0.73%, 헬스케어주 0.70%, 산업주 0.65%, 유틸리티주 0.64%, 경기민감주 0.58%, 원자재주 0.50%, 금융주 0.26% 순으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. 

섹터별 대표 ETF
섹터별 대표 ETF

 

미국증시 주요 이슈 요약

밤새 일어난 미국증시 뉴스를 정리합니다. 

 

- 뉴욕증시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발행 계획에 환호했다. 올해 1분기 국채 발행 예상치가 기존 예상치를 하회할 것이라고 재무부가 발표하자 국채 가격이 뛰면서 증시도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.

- 29일(미 동부시간) 뉴욕증권거래소(NYSE)에서 S&P 500 지수는 36.96포인트(0.76%) 상승한 4,927.93으로 장마감했고, 나스닥종합지수 지수는 172.68포인트(1.12%) 상승한 15,628.04로 장마감했으며, 다우존스 지수는 224.02포인트(0.59%) 상승한 38,333.45로 장을 마쳤습니다.

- 또한 나스닥 100 지수는 175.26포인트(1.01%) 상승한 17,596.27로 장마감했고, CBOE VIX 지수는 0.34포인트(2.56%) 상승한 13.60으로 장마감했으며, 러셀 2000 지수는 32.42포인트(1.64%) 상승한 2,010.75로 장을 마감했습니다.

- 이날 환율은 달러당 1336.5원이며, 이날 기준 미국 증시 상위 20개 종목에 대한 보관금액 총액은 54조 7,393억 원으로 이전 집계일 대비 5,437억 원 감소했했습니다. 20개 종목 중 전일대비 보관금액이 가장 많이 증가한 종목은 563억 원 증가한 테슬라, 가장 많이 감소한 종목은 2,293억 원 억 원 감소한 디렉션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X 셰어즈 ETF입니다.

- S&P500지수는 전날까지 5 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으나 이날 하락세로 이를 마감했다.

-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다우지수 및 S&P500 지수에 이어 나스닥지수도 사상 최고치를 사정권에 두기 시작했습니다. 나스닥 지수의 역대 최고치는 2021년 11월 30일 기록한 16,212.23이다. 나스닥은 이날 강세로 기존 최고치까지 약 600포인트, 3.7% 정도의 거리만 남겨두고 있습니다.

- 이날 랠리는 오후 3시 발표된 재무부의 국채 발행 계획이 촉발했습니다. 기존 예상보다 국채 물량 부담이 약해진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식과 채권이 동시에 오름폭을 확대하기 시작했습니다.

- 미국 재무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채 발행 규모는 7천60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. 이는 지난해 10월 정례 발표 때 예상했던 올해 1분기 전망치보다 550억 달러 작은 수치입니다.

- 재무부는 1분기 순 재정 흐름이 예상보다 높았고 분기 현금 잔고도 더 많았던 것이 주된 이유라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. 올해 1분기 말 기준 현금 잔고는 7천500억달러일 것으로 재무부는 추정했습니다. 재무부는 또 오는 2분기에는 국채 발행 규모가 2천20억달러일 것으로 전망했다. 2분기 말 기준 현금 잔고 또한 7천500억 달러로 예상됐습니다.

- 2분기 국채 물량 또한 시장을 누르는 요소였으나 이날 재무부의 발표로 부담감이 약해졌습니다. 앞서 지난주 도이체방크는 2분기 미국 국채 발행량이 4천720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습니다.

- 캐피톨증권매니지먼트의 켄트 엥겔케 수석 경제 전략가는 이날 채권시장을 필두로 주식시장까지 강세를 보이는 것에 대해 "모든 것이 금리에 대한 것"이라고 말했습니다.

- 이번 주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(FOMC) 회의 결과와 함께 기업 실적도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. S&P500에 포함된 기업 중 19%가 이번 주에 작년 4분기 실적을 공개합니다.

- 빅테크의 실적도 이번 주에 몰려 있습니다.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, 메타플랫폼, 아마존, 알파벳이 줄줄이 실적을 내놓습니다.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과 제약회사 머크의 실적 발표도 이번 주 예정돼 있습니다.

- 개별 주식 중에선 소파이테크놀로지의 주가가 20% 이상 급등했습니다. 작년 4분기 주당순이익이 월가 전망치를 웃돈 영향입니다. 화상회의 전문 기술기업 줌인포테크놀로지스의 주가도 6% 넘게 뛰었습니다. 뱅크오브아메리카가 투자의견을 '중립'에서 '매수'로 상향한 영향입니다.

- 반면 워너브라더스는 웰스파고가 투자의견을 '비중확대'에서 '동일비중'으로 투자의견을 내린 뒤 1% 이상 떨어졌습니다.

- E트레이드의 크리스 라킨 트레이딩·인베스팅 총괄은 "이번 주가 핵심"이라며 "시장이 최근의 사상 최고치 경신 흐름을 계속 유지하려면 실적이 투자자들이 실망하게 해선 될 것"이라고 말했습니다.

- 시카고상품거래소(CME)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(FF)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오는 3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47.2%를 기록했습니다.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52.8%에 달했습니다.

- 시카고옵션거래소(CBOE) 변동성 지수(VIX)는 전장보다 0.34포인트(2.56%) 오른 13.60을 기록했습니다.

 

이상으로 오늘의 미국증시 시황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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